자유게시판

폭력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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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난나나나쏴아 12.05 13:42
어릴적부터 보고배운게 그건데
피는 절대 못 속인다
ㅡㅡ 12.06 11:54
저건 그냥 아들이 못된놈인듯. 환경이 사람을 만들지 않는다고 생각함. 박지성은 예전에 축구부할때 심한 구타를 받았다고함. 그때 박지성은 난 절대 후배들 구타 안해야지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한번도 후배를 때린적이 없음. 사람이 주어진 환경속애서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갖는건 본인의 선택인데 저 아들은 그걸 본인의 책임이 아닌 환경에 책임을 떠넘겨버림.
ㅇㅇ 12.07 02:57
[@ㅡㅡ] 그건 너가 환경을 너무 일반화해서 쉽게 생각한듯..
박지성이 그런 생각을 한 이유는 박지성이 가정교육을 올바르게 받아서일 확률이 크다.
달타냥님 12.06 12:47
자기 의지죠..
저희 아버지도 술먹고 가족들패는게
일이고 술먹고 때려부시는게 일이셨습니다
그걸 6살때부터 보고자란저는
그러지 말자고 다짐했고 아직까지는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킬거구요.. 피를 못속인다고
자기합리화하는 의지력 부족한자들의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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