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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가 전투중에서 사로잡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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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르고뉴파(프랑스 왕실의 적대 귀족) 군대가 공격해오자 잔다르크는 왕실에 지원요청


2.응 지원 못해줘 소리 듣고 일단 400명만 이끌고 기습해서 한번 물리치는데 성공

 
3.근데 요번에 적이 병력 6천명을 증원해서 다시 공격해옴


4.숫적으로 너무 밀려서 안되겠다 싶어서 자기 병사들 먼저 성안에 들어가게 한후에 마지막에 자기가 들어갈려고 하니깐
도개교 올려버림

 
5.결국 혼자 고립되서 포로로 잡힘
 

 

명예롭게 싸우다 잡히고 머 그런거 없이 걍 프랑스왕실에서 응 필요없어 하면서 내던진거

그리곤 나중에 추켜세워주고 지가 한짓을 덮으려고함

Comments

내기억으로는
항상 무신이 강력해지면 정치가입장에서는 언제 버려야 할지 고민함.

드라마 도깨비 생각해보셈.
왕보다 유능한 무신이 어떻게 죽었는지.

똑같다고 알고있음.
잔다르크도 상당히 잘싸우고 인망도 좋고하니깐.
추후에 그나라에서 팔았다라는 뇌피셜이 돌았던걸로 알고있음.
ㅋㅋㅋ 05.18 23:09
저때 겨우 오를레아아 회복하고 난후임
수도인 파리는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에서 저지랄을 한거임
나중에 푸른고래였나로 유명한 살인마께서 국방부장관까지 오르면서 수복하긴 하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정치인들 대가리에 뭐가들었나 무지무지 궁금함(예 : 조선시대 선조, 인조)
왕이랑 갈등있던건 다 알던거 아니었나? 내가 알기론 왕은 더이상 전쟁을 계속하지 않길 원했는데 잔다르크가 계속 싸우자고 일어나서 싫어했다고 들음. 그런데 역사에 왕은 살아있고 잔다르크는 죽었다? 말 다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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