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슈

모텔에서 걸려온 수상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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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이 신고자의 전화내용을 센스 있게 처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은 지난 12일 유투브 등의 SNS에 ‘소름돋는 112신고’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은 신고 전화 녹음본으로 경찰이 “짜장면 2개를 배달해 달라”는 신고 내용을 단순 장난 전화로 보지 않고 기민하게 대응해 신고자를 구출한 사례였다.

신고자는 ‘네’라고 답했고 경찰은 신고자를 안심시키며 차분하게 대처했다. 경찰은 “짜장면집이라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저한테 편하게 말하시면 된다”며 신고자를 안심시켰다. 신고자는 “아 여기 502호에요”라며 마치 짜장면 집에 전화한 듯 자연스럽게 행동했다. 이어 경찰은 “남자친구한테 짜장면 빨리 갖다드린다고 하세요”라며 신고자를 끝까지 안심시켰다.

이후 경찰은 신고자를 빠르게 구출할 수 있었다.



Comments

234 04.17 14:49
외국사례 아님? 주작
ㅇㅇ 04.17 15:35
속고만 살았나ㄷㄷㄷ
1 04.17 18:28
솔직히 저런 상황에서 저런 대처는 박수받을 일이 맞는건데
우리나라의 사례라니까 나도 의심부터 함ㅋㅋㅋㅋ
하도 주작질을 해대니 믿을 수가 있어야지
ㅇㅇ 04.17 19:06
멀일있을꺼같으면 남자가 때리는거야?
ㅇㅇ 04.17 19:12
ㅋㅋ 솔직히 저 상황에서 남친이 때리냐는 질문이 바로 나오는거 부터가 너무 주작티 풀풀남 ㅋㅋㅋㅋㅋ
삼츤 04.17 21:48
여기도  책 안읽는 애들 몇 보이네......거두절미 하고  문맥이나  , 저게 음성지원이 된다고  생각하고 봐야지.....아니면 유툽 찾아보면
금방 나올걸  주작타령 하고 있어....눈치빠른 경찰관이  일 잘했고  이런 센스도 있었다  그래서  폭행피해자가  이렇게
구출 될수 있었다......라는걸  보여주는데  뭔  주작타령이니?
ㅇㅇ 04.18 13:22
원판은 미국꺼야 미국버전은 들어봤냐?
그리고 음성지원이면 주작 안 되니?
04.18 12:46
구색맞춤으로 여자 끼어있는거 보소
무슨 04.19 04:16
경찰든 넷이나 아프리카 하고있냐... 세금도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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